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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주 부동산 협회, 48만달러 기부

2020-05-12 0

코로나19의 영향을 받은 보호소와 푸드뱅크에 전달 예정

온타리오 부동산 협회 (Ontario Real Estate Association)가 온타리오 보호소 및 자선단체에 $480,000를 기부했다.

이 기부금은 50개 이상의 온타리오 주 보호소와 푸드 뱅크를 통해 전달 될 예정이다.

션 모리슨 온타리오 부동산 협회장은 "온타리오의 부동산업자들은 사람과 집, 그리고 우리 이웃과 깊은 연관이 있으며 어려움에 처해있는 보호소와 푸드 뱅크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기부한다고 전했다.

이 기금은 1977년부터 온타리오 부동산 중개업자들에게 기금을 모아 온타리오 주 전역의 보호소를 지원해온 온타리오 부동산케어재단에 의해 집행될 것이다. 이 재단은 2019년에만 120만 달러를 모금했다.

온타리오 부동산케어재단 회장 케빈 크리거는 지역사회와 보호소들은 그 어느 때보다 우리의 지원이 필요할 것이라고 말하며 재단에 대한 지속적인 지원과 현 코로나19 위기에 잘 대응해 준 온타리오 부동산 협회에 감사를 표한다고 말했다.

온타리오 부동산 협회는 온주 전역의 37개 부동산 위원회 회원 8만 여명을 대표한다. 이 협회는 온주 부동산 중개업자들이 보다 강력한 커뮤니티를 구축하는 것을 돕고 있으며 약 100여년 동안 소비자와 중개업자들의 이익을 위해 추진해왔다.

1967년에 설립된 온타리오 부동산 케어 재단은 온타리오 전역의 보호소 기반 자선단체를 지원하고 중개업자들과 지역주민과의 생활에 변화를 주고있다.






이수진 기자 news@cktime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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