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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주 신규확진 800명 육박
19일(금) 확진자 793명, 사망 4명

김원홍 기자 2021-11-19 0
사진출처 TVO
사진출처 TVO

(토론토) 19일(금) 온주 신규 확진자가 어제보다 크게 증가한 793명을 기록했다.

793명의 신규 확진 기록은 지난 9월 18일 821명을 기록한 이후 가장 많은 숫자다.

온주 보건부는 "지난 9월 중순 이후 가장 많은 확진자가 발생했으며, 일주일 평균 신규 확진자 숫자도 625명으로 증가해 지난 9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전했다.

코로나로 인한 사망자는 4명이 발생해 누적 사망자는 9,959명으로 늘어났다.

일일 신규 확진자가 증가하면서 토론토 지역의 신규 확진자 숫자도 다시 100명을 넘어선 115명을 기록했다.

지역별 확진자를 살펴보면 ▲토론토 115명, ▲심코-무스코카 71명, ▲욕지역 60명, ▲윈저-에섹스 55명, ▲필지역 54명 등으로 나타났다.

온주 보건부는 지난 24시간 동안 3만 515회의 코로나 바이러스 검사를 진행했으며 양성률은 2.6%였다.

한편, 19일(금) 연방 보건성이 어린이용 화이자 백신 접종을 승인함에 따라 온주의 어린이 대상 백신 접종 일정은 탄력을 받게 됐다.

김원홍 기자 (news@cktime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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