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주 신규 확진다 다시 '7천명대로' > 뉴스

본문 바로가기
토론토 중앙일보
뉴스 사회 온주 신규 확진다 다시 '7천명대로'
사회

온주 신규 확진다 다시 '7천명대로'
20일(목) 신규확진자 7,757명 사망자 75명

김원홍 기자 2022-01-20 0

(토론토) 20일(목) 온타리오주 보건당국이 일일 신규 확진자가 7,757명이라고 보고했다.

이를 지역별로 살펴보면 ▲토론토 1373명, ▲필지역 1006명, ▲욕지역 643명, ▲워터루 415명, ▲해밀턴 394명 등으로 나타났다.

코로나 감염으로 인한 사망자는 75명이 발생해 누적 사망자는 1만 801명으로 증가했다.

이와 관련 보건당국은 "오늘 발표된 사망자에는 지난 19일 동안 집계에서 누락된 사망자가 포함됐다"며 "실제 사망자는 이보다 적다"고 알렸다.

지난 24시간 동안 4만 2,907건의 코로나 검사가 진행됐으며, 양성률은 15.9%로 나타났다.

20일(목)에 발표된 양성률은 지난해 12월 22일 이후 가장 낮은 양성률이다.

한편, 포드 총리는 오는 31일(월)부터 수용인원 50%제한 하에 식당과 술집 등의 실내 영업을 허용한는 경제 재개 조치를 발표했다.

김원홍 기자 (news@cktimes.net)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뉴스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