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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주, 주말동안 확진자 2천20명 최고
토론토 확진자 700명, 포드수상 엄격한 제재 예상

송혜미 기자 2020-10-26 0

(토론토) 25일(일)에는 온주에서 발생한 코로나 확진사례 기록이 최고를 기록했다.

지난 토요일과 일요일 주말동안 온주에서의  코로나19 확진사례가 연이어  최고 수치를 보이면서 보건당국이 긴장하고 있다.

지난 24일(토)에는 총 978 건의 새로운 사례가 보고되었으며, 다음날인 일요일에는 1천24건으로 팬데믹 이후 최고확진사례가 발생했다.

주말 동안 모두 2천20건의 신규확진사례가 발생해 정부와 보건당국은 온주 전역으로 2단계 실시에 대해 고민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온주는 하루 5만건의 테스트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주말 동안 모두 8만3건건의 테스트가 완료되었다.

확진자의 대부분은 GTA 지역과 오타와에 있었으며 2천20건 중에서 700건이 토론토에서 발생했다.

토론토, 필, 오타와 지역은 현재 2단계 제재단계에서 2주 남아 있는 상황이며 확진자가 급증하며 연장조치도 불가피해 보인다.

더그 포드 온주수상은 추가 제한 지역으로 할튼과 듀람지역을 포함할 예정이며 정확한 내용은 오늘 오후 1시에 발표한다.

한편 26일(월)에는 온주에서 851명이 확진판정을 받은 것으로 집계됐다.

지역별로는 ▲토론토 281건 ▲필 215건 ▲요크 90건 ▲오타와 76건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송혜미 기자 (news@cktime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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