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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주 중부지역 '폭설주의보' 발령
17일 밤부터 주말까지 최대 60cm 눈 내릴 것

성지혁 기자 2022-11-17 0

(토론토) 캐나다 기상청이 온주 중부지역에 폭설 경보를 내렸다.

기상청은 "17일(목) 저녁부터 온주 중부지역을 중심으로 큰 눈이 내릴 것이라며 일요일까지 계속 이어질 것"이라고 예보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목요일 밤부터 금요일 오전까지 온주 중부지역에 최대 20센티미터에 눈이 내릴 예정이며 이는 주말까지 이어져 최대 적설량은 60센티미터를 기록할 것으로 나타났다.

광역토론토지역(GTA)도 목요일 밤부터 주말까지 눈이 이어질 예정이나 적설량은 많지 않을 것으로 예상됐다.

이와 관련 기상청 관계자는 "온타리오주 남부를 비롯해 GTA에도 눈이 내릴 예정이며 주말까지 예상 적설량은 5센티미터 미만이다"고 전했다.

성지혁 기자 (news@cktime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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