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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주, 확진자 1,589명 또다시 최고치
필 535건, 토론토336건, 요크 205건 보고

이수진 기자 2020-11-23 0
사진 Toronto Star
사진 Toronto Star

(토론토) 23일(월) 온타리오주의 일일 신규 코로나바이러스 확진사례가 이틀만에 또 다시 최고치를 갱신했다.

온주에서는 지난 21일(토)에 일일확진사례 1천 588건으로 코로나19 확진사례 최고를 기록했었다.

하지만 23일 월요일에 신규 확진건수 총 1천 589건으로 이틀만에 기록을 갱신했다.

23일(월) 온주 지역별 확진사례는 ▲필 535건 ▲토론토 336건 ▲요크 205건 등으로 보고되었으며 23일부터 봉쇄조치에 들어간 토론토와 필지역에서만 온주 전체 확진자 50% 이상이 나타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24시간동안 실시한 바이러스 검사 수는 3만 7천 5백여건으로 양성 판정률은 4.2%로 나타났다.

현재까지 온타리오주에서 10만 5천 501명이 코로나바이러스 확진 판정을 받았으며 1천 484명이 추가로 바이러스 완치 판정을 받아 현재 총 1만 6천 509명이 격리중이다.

또한, 19명이 숨져 이날 현재까지 총 사망자는 3천 505명으로 알려졌다.

한편, 경제봉쇄조치가 취해진 코로나 핫스팟지역인 토론토와 필지역의 요식업체는 실내외 영업이 금지되어 테이크아웃, 드라이브스루, 배달서비스만 가능하며 미용실 및 네일샵 등 개인 관리 서비스 영업도 금지된 상태이다.

이수진 기자 (news@cktime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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