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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주 확진자 966명 '5일 연속 감소'
토론토253명, 필지역 223명, 욕지역 99명

이수진 기자 2021-03-02 0

(토론토) 온주의 일일 확진사례가 이번주 처음으로 세자리수를 기록하며 5일 연속 감소세를 이어가고 있다.

2일(화) 온주 보건당국은 일일 확진사례를 966건으로 보고했다.

크리스틴 엘리엇 보건부장관의 지역별 확진사례 보고에 따르면 ▲토론토 253건 ▲필 223건 ▲요크 99건 등으로 나타났다.

지난 5일간 온타리오주의 일일 확진사례는 ▲26일(금) 1,258건 ▲27일(토) 1,185건 ▲28일(일) 1,062건 ▲1일(월) 1,023건 으로 연일 감소세를 보였다.

지난 24시간동안 실시된 바이러스 검사 수는 약 3만건이며 양성 판정률은 2.9%로 집계됐다.

일일 사망자 수는 11명으로, 코로나팬데믹 발발 이후 온타리오주의 누적 사망자는 6,997명으로 늘어났다.

한편, 엘리엇 장관은 전날인 1일(월) 오후 8시를 기준으로 온타리오주는 총 72만 7,021회분의 백신 접종을 완료했다고 전했다.

이수진 기자 (news@cktime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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