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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주 휘발유값 180센트까지 오를 듯
15일(금)에는 리터당 173센트까지

김원홍 기자 2022-04-14 0

(토론토) 온타리오주의 휘발유 가격이 다시 1리터당 180센트까지 오를 것이라는 전문가들의 분석이 나왔다.

캐나다 에너지공사의 단 맥티구 대표는 "휘발유 가격이 다시 오름세로 접어들었다"라며 "14일(목) 리터당 168센트, 15일(금)에는 173센트까지 오를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어 "이 같은 추세로 볼 때 온타리오주의 휘발유 가격은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초기 때와 유사했던 1리터당 180센트까지 오를 것으로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맥티구 대표는 여름으로 접어들면서 온타리오주의 휘발유 가격이 1리터당 2달러까지 오를 수도 있다고 밝혔다.

김원홍 기자 (news@cktime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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