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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주 6월 이민후보자 2,230명 초청
올해 안에 9,750명 후보자 선발 예정

김영미 기자 2022-07-04 0

(토론토) 온타리오주 정부가 지난 6월 주정부 이민 후보자 2,230명에 대한 초청을 진행했다.

정부 발표에 따르면 "온주정부는 지난 6월 9일과 21일 두 차례에 걸쳐 각각 153명과 356명을 프랑스어가 가능한 기술 이민 후보자로 초청했다"며 "이들 후보자는 온주이민시스템에서 각각 481점, 440점 이상의 점수를 보유한 후보자들"이라고 밝혔다.

온주 이민청은 이 외에도 석,박사 이민 후보자와 우선 수요 직군 등의 분야에서 총 1,721명의 후보자를 선발했다.

한편, 온타리오주 정부는 올해 이민 후보자 중에서 9,750명을 초청할 것이라고 밝혔다.

정부 관계자는 "연방 정부와의 협의에 따라 올해 초청 가능한 이민후보자는 9,750명"이라며 "올해안에 배당된 인원에 대한 초청을 진행할 예정이며 상황에 따라 초청 분야별 선발 인원수가 달라질 수 있다"고 전했다.

김영미 기자 (news@cktime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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