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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타리오주 캠핑 규정 발표

2020-05-11 0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점진적 수정 적용



온타리오 정부가 코로나19로 폐쇄되었던 주립공원과 보호구역을 5월 11일부터 일반인에게 부분적으로 오픈하게 되면서 많은 사람들이 캠핑 시즌이 드디어 시작될 것이라는 기대감을 가지게 됐다.

그러나 불행히도 현재 온타리오에서는 캠핑이 여전히 금지되어 있다.

지난 9일 정부는 공원과 보호구역이 재개 될 것이라는 했으나 제한된 일일 사용 활동만을 위한 것이라고 명시했다.

정부는 성명서에서 “현재는 어떤 주립공원이나 보호구역에서도 캠핑 및 기타 활동을 할 수 없다. 화장실, 수도꼭지, 캠프장, 지붕이 있는 숙박시설, 놀이터 및 해변을 포함한 모든 건물과 시설은 계속 폐쇄상태를 유지할 것이다." 라고 말했다.

온타리오 파크 관계자에 따르면 캠핑을 포함하여 온타리오 파크에서 제공되는 레크레이션 기회를 공중보건 위기상황에 따라 안전하다고 판단되는 경우에 따라 점진적으로 수정 적용될 것이라고 밝혔다.

현재 2020년 시즌 캠핑예약자는 공원폐쇄로 인해 위약금없이 전액 환불받을 수 있다.




토론토중앙일보 news@cktime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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