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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타리오한인교회협의회 정기총회 성료
신임회장 김주엽 목사, 부회장 김성근 목사, 부회장 최영석 장로

토론토중앙일보 2023-11-27 0
신임 회장단 및 임원진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원안 설교하고 있는 김주엽 회장)
신임 회장단 및 임원진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원안 설교하고 있는 김주엽 회장)
구회장단 및 임원진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구회장단 및 임원진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토론토) 온타리오한인교회협의회(회장 박태겸 목사, 이하 교협)는 11월 27일(월)오전 11시, 토론토강림교회(담임 김주엽 목사, 53 Madawaska Ave. North York)에서 제26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오전 10시 회원교회 목회자들이 접수를 통해 총회 보고서와 회원 명찰을 지급 받고 간단한 친교를 나누었다.

개회예배는 오전11시 회장 박태겸 목사(캐나다동신교회 담임)의 사회로 시작되었다. 회계인 최영석 장로(밀알교회)의 기도 후 부회장인 김주엽 목사(토론토강림교회 담임)가 “산을 지키는 나무”라는 제목으로 설교를 했다. 이후 총무인 김성근 목사(미시사가우리교회 담임)의 광고 후 전임회장 박웅희 목사(새빛교회 담임)의 축도로 개회예배를 마쳤다.

이어 박태겸 목사가 총회 개회를 하고 김신기 목사(토론토밀알선교단 단장)의 기도, 회원 점명, 회순 채택에 이어 “목사회 회장 김영선 목사와 부회장 김석재 목사가 참석했다”며 내빈을 소개했다.
이어 서기 차재화 목사(토론토동산교회 담임)가 전회의록 낭독과 사업보고를 했다.
지난해 감사로 위촉된 박웅희 목사(새빛교회 담임)와 주권태 목사(토론토순복음교회 담임)로 대표로 박웅희 목사가 감사보고를 마쳤으며, 회계보고는 회계 최영석 장로가 보고 했다.

신임회장단 회장 김주엽 목사(토론토강림교회 담임), 부회장 김성근 목사(미시사가우리교회 담임), 부회장 최영석 장로(밀알교회), 총무 최신수 목사(아름다운장로교회), 서기 차재화 목사(토론토동산교회 담임), 회계 문경옥 목사(주찬양교회 담임)를 추천했으며 모두 “가”하므로 신임회장단 인준이 되었다.

이어 새로 인준된 신임회장 김주엽 목사(토론토강림교회 담임)가 한 해동안 회장으로 수고해 준 박태겸 목사(전임회장)에게 감사패를 증정하고 신임임원진 인준과 기타 안건으로 2명의 신입회원 김석재 목사(순복음영성교회 담임)와 이종인 목사(주동행장로교회)의 인준을 발표 하고, 김영선 목사(토론토충현교회 담임)의 폐회기도와 식사기도로 총회는 마무리 되었다.

또한 참석한 모든 회원 목회자들에게는 점심식사와 교협에서 준비한 쌀을 선물로 증정했다.

연회비와 후원금으로 운영되는 교협의 연회비는 $100달러로 Pay to:CKCO(온타리오한인교회협의회)로 기입하고 53 Madawaska Ave. North York ON M2M 2R2로 보내거나 이트랜스퍼(ckcodonate@gmail.com)로 보내면 된다.

자세한 문의는 ontariokcc@gmail.com 또는 문자메시지(416)887-6970로 하면 된다.

토론토중앙일보 (news@cktime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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