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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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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타리오 스파, 영업재개 준비

2020-05-26 0

영업재개 허용은 아직 미정

정부의 코로나19 완화 조치로 온타리오주 일부 사업체들이 영업재개를 하자 스파 마사지 업체들도 재오픈할 준비중이다.

추억으로만 느껴지던 마사지, 매니큐어, 얼굴 경락 등의 서비스업이 다시 재개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토론토의 스파 바디 블리츠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정부가 사업 재개를 허용할 시기를 위해 물리적 거리두기 방침을 준비했다고 전했다.

스파측은 고객과 직원을 최대한 안전하게 하기 위해 기존의 이미 엄격한 위생정책을 한층 더 강화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스파 담당자는 영업 재개가 시작되면 모든 직원들에게 보호 마스크가 지급되고 손님 수가 제한될 것이며, 스파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사전에 예약해야 한다고 전했다.

코로나 19사태로 일시적으로 문을 닫은 스윗그라스 스파는 지난 3월 웹사이트를 통해 힘들지만 필요한 결정을 내렸다고 말했다.

재개 시기는 아직 명확하게 밝혀지지 않았으나 그에 대한 계획을 세우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스위트그라스스파의 디렉터 마리나 맥셰리는 "재개장 시 모든 직원들은 마스크를 착용하게 될 것이라고"전했다.

마리나는 또한 사회적 거리두기를 유지하기 위해 매니큐어나 패디큐어 등의 예약시간도 조정될 것이라고 말했다.

"모든 직원들과 고객들은 예약 전 검사를 실시할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이수진기자 news@cktime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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