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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타리오 신규 확진자 '소폭증가'
6일(목) 확진자 13,339명, 사망자 20명

김원홍 기자 2022-01-06 0
사진출처 City News
사진출처 City News

(토론토) 6일(목) 온타리오 보건당국은 일일 신규 확진자수가 5일(수)보다 소폭 증가한 1만 3,339명이라고 보고했다.

이를 지역별로 살펴보면 ▲토론토 2645명, ▲필지역 1500명, ▲오타와 1238명, ▲더럼 772명, ▲할톤 675명 등으로 나타났다.

코로나 감염으로 인한 사망자는 20명이 발생해 누적 사망자는 1만 272명으로 증가했다.

코로나 특수 병동에 입원한 환자도 계속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온주 보건당국은 "6일(목) 오전 10시기준 코로나 감염으로 인해 특수 병동에 입원한 환자가 2,279명에 달한다"며 "이로 인해 일선 의료진에 대한 부담이 계속 가중되고 있다"고 전했다.

중증 환자도 늘어나 5일(수) 282명이였던 중증 환자는 6일(목) 오전 10시기준 319명으로 증가했다.

한편, 온타리오 보건부는 6일(목) 봉쇄 재개 이후 처음으로 온주 내 코로나 상황 및 예측 조사를 발표할 예정이다.

김원홍 기자 (news@cktime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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