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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타리오 주정부이민 1,186명 초청
이민부, 내년 이민초청 두 배로 늘린다

성지혁 기자 2021-12-11 0

(토론토) 온타리오주가 1,186명의 이민후보자에게 주정부이민(OINP: Ontario Immigrant Nominee Program) 초청장을 발부했다.

온주이민부는 지난 7일, 각 부분에서 자격조건을 갖춘 후보자 가운데 추첨을 통하여 초대장을 발부했다고 밝혔다.

이민부가 발표한 직군별 최소점수는 외국인 근로자 부분 37점 이상, 유학생 부분 62점 이상이며 나머지 부분에 대한 점수는 공개되지 않았다.

온주 주정부이민 대기리스트에 등록된 사람이라면 자격 조건에 따라 최종적으로 초청을 받을 수 있다.

OINP의 카테고리는 외국인 근로자, 유학생, 학사, 박사 및 최근 수요가 많아진 간호사 등 노동자로 나뉜다.

이중 간호사, 의사와 같이 수요가 많은 노동자 직군 부분은 상황에 따라 변경되므로 확인이 필요가 있다.

온주는 향후 OINP을 통해 더 많은 이민후보자를 초청할 계획이다.

2021년 온주는 직업군 분류 코드시스템에 따라 8,350명과 추가로 250명을 지명했다.

몬트 맥노튼 온주 이민부장관은 "연방정부에 내년 이민 초청인원을 두 배로 늘려 줄 것을 요청했다"고 말했다.

한편, 온주는 올 한해 각 직군별로 총 7,432명에게 이민 초대장을 발부했다.

성지혁 기자 (news@cktime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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