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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가을 단풍시즌 늦게 찾아온다
온주 10월 날씨 9월처럼 따뜻할 것

박혜원 기자 2021-10-04 0

(토론토) 온주 기상청은 10월 날씨가 9월과 유사하게 따뜻한 날들이 이어질 것이라고 예보했다.

기상청 관계자는 "10월달 평균기온이 지난 9월과 유사해 주로 따뜻한 날씨가 이어질 전망이며 주민들은 겨울이 다가오고 있다는 것을 느끼지는 못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10월 중 며칠만 기온이 내려가면서 쌀쌀함을 느낄 수도 있다"고 덧붙였다.

기상청은 따뜻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단풍이 물드는 시기도 예년과 비교해 늦어질 것이라고 예상했다.

10월의 강수량은 예년과 비슷할 전망이며 이와 관련 기상청 관계자는 "10월 한 달은 폭풍이 발생할 가능성은 적지만 가을비가 내리는 날이 가끔 있을 것"이라며 "10월 강수량은 예년과 비슷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박혜원 기자 (news@cktime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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