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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여름 남아시아 문화 축제 열린다
오는 7월 23,24일 이틀간 토론토 다운타운서

김영미 기자 2022-05-25 0

(토론토) 올여름 토론토에서 남아시아 문화를 직접 느낄 수 있을 전망이다.

TD 남아시아 축제 주최 측은 "오는 7월 23일, 24일 이틀간 토론토 다운타운에서 남아시아 문화 축제를 개최한다"라며 "별도의 입장료는 없다"고 전했다.

TD 남아시아 축제는 올해로 20번째를 맞는 축제로 인도, 스리랑카, 아프가니스탄, 파키스탄, 방글라데시 등 남아시아 지역의 예술, 문화 및 음식을 체험할 수 있는 축제다.

지난 2021년에는 코로나 대유행으로 인한 방역 규제로 대면 행사가 아닌 온라인 행사로 진행됐다.

축제 기간 동안 라이브 음악 공연, 무용단의 댄스 공연을 비롯해 다수의 식당이 참석해 남아시아 음식 및 음료를 판매할 예정이다.

한편, 주최 측은 "이번 축제와 관련된 공연 일정 및 참가 식당 정보는 추후 공지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김영미 기자 (news@cktime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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