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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버와 우버잇 앱 통해 식료품 배달 시작
몬트리올과 토론토에서 주문 가능

이수진 기자 2020-07-07 0

(토론토) 우버의 식품배달 시장 점유율 확대 계획에 캐나다도 포함됐다.

우버 프로덕트 매니저 다니엘 댄커는 미국 뿐 아니라 캐나다의 몬트리올과 토론토에서도 식료품 배달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며, 주문 이후 2시간 이내에 상품을 받을 수 있다고 전했다.

몬트리올과 토론토 시민들은 우버나 우버잇 앱을 통해 통해 월마트, 메트로, 코스트코, 롱고스, 펫발류, 렉셀 등의 식료품점에서 주문이 가능하다.

댄커는 코로나바이러스 확산으로 생활패턴이 바뀌고 재택근무자가 늘어나면서 앞으로 식료품을 배달받으려는 사람들이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고 전망했다.

이미 아마존과 인스타카트가 월마트나 로블로스 등의 대형 식료품점과 제휴해 식료품 배달을 진행중인 만큼 우버의 식료품 배달 서비스를 얼마나 많은 고객이 이용할지는 미지수다.

이수진 기자 (news@cktime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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