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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로데일 한인 연방의원 나올수 있을까
양 후보진영 “한인행사 통해 유권자 지지 호소”

김원홍 기자 2021-09-17 0
지지자들과 함께하고 있는 이기석 후보 [사진제공 이기석 선거캠프]
지지자들과 함께하고 있는 이기석 후보 [사진제공 이기석 선거캠프]

(토론토) 오는 20일 연방총선을 앞두고 윌로데일 지역에서 보수당의 이기석 한인후보와 자유당의 알리 에사시 후보가 총선 승리를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다.

이기석 후보측은 윌로데일에 선거캠프를 세운 초기부터 지역 유권자를 직접 방문해 의견을 듣는 '찾아가는 유세'전략을 펼치고 있다.

이기석 후보는 “우리의 아이들이 살아갈 캐나다의 미래와 한인 동포의 권익신장을 위해 꼭 투표해주기 바란다”고 호소하며 총선 투표 독려운동을 병행하고 있으며 오는 18일(토) 개최되는 평화마라톤 대회에 참석해 유권자들을 만나 고충을 듣고 지지를 호소한다는 계획을 세웠다.

다양한 한인 행사 참여를 통해 지지를 호소하고 있는 알리 에사시 후보도 평화마라톤 대회에 참석해 승리를 위한 마지막 홍보를 이어간다는 방침을 전했다.

한편, 이기석 후보측은 최근 불거진 선거 홍보물 논란과 관련해서도 입장을 밝혔다.

이기석 후보 선거캠프 관계자는 “해당 홍보물은 이후보의 선거캠프에서 제작 된 것이 아닌 중앙당에서 제작된 홍보물이며, 홍보물에 게제된 내용은 이미 중앙당에서 심의를 거친 내용으로 알고 있다”고 전했다.

김원홍 기자 (news@cktime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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