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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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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용 마스크 6만 2천여개 리콜

2020-04-09 0

의료용 마스크 재고의 절반...장기요양원에 유통  

토론토시가 장기요양원에 유통된 불량 마스크 6만2천개를 리콜했다.

토론토 소방서장 매튜 페그 (Mattew Pegg)에 의하면 이 불량 마스크들은 의료용 마스크 재고의 약 절반가량이라고 했다.

현재 가지고 있는 재고는 2-3주동안 버틸 수 있는 양이라고 전해졌다.

페그는 이 마스크들이 잘 찢어진다는 보고를 받은 뒤 추가조사를 통해 시의 품질관리기준과 적합하지 않다는 판단을 했다고 덧붙였다.

20만 달러 이상의 이 마스크들은 판매업체에서 전액 환불 해 줄것이라고 전해졌다.

토론토시는 얼마나 많은 직원들이 이 마스크를 착용했는지, 또 이 마스크를 착용하고 코로나19에 노출됐을 때의 위험성에 대해서 조사중이라고 밝혔다.

또한, 토론토시는 앞으로 새로 구입하게 될 마스크 등 보호장비들에 대해 새롭고 엄격한 품질관리심사를 행할것이라고 전했다.



이수진 news@cktime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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