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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온주 로또상금 1등 7천만달러
맥스밀리언 56개 포함 총 1억2천6백만달러

성지혁 기자 2022-10-05 0

(토론토) 금요일 추첨을 앞둔 온타리오주 로또 상금이 역대 3번째로 많은 것으로 알려졌다.

온타리오주복권공사(OLG)는 "이번주 금요일 추첨에서 1등 당첨자가 나올 경우 상금으로 7천만달러를 받게 될 것"이라며 "그동안 당첨자가 나오지 않아 이월 누적된 맥스밀리언의 수도 56개로 늘어났다"고 전했다.

OLG의 발표와 같이 당첨자당 1백만달러의 상금을 부여하는 맥스밀리언 상금까지 합칠경우 이번주 로또 상금 총액은 1억 2,600만달러가 된다.

온주 로또 상금 역대 최고액은 지난해 6월 21일 1등상금 7천만달러, 70개의 맥스밀리언까지 합쳐 총 1억 4천만달러였다.

한편 OLG는 지난 4일(화) 추첨에서는 맥스밀리언 당첨자 3명이 나왔으며 이들은 각각 오타와, 네피안, 이토비코 주민이라고 밝혔다.

성지혁 기자 (news@cktime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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