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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토론토 날씨 '롤러코스터'
일주일동안 24도 차이..수요일 이후 포근해져

이수진 기자 2020-11-02 0
사진출처 TornotoStar
사진출처 TornotoStar

(토론토) 지난 1일(일)에는 토론토에 첫눈이 내리며 겨울이 다가온 것을 실감하게 했다.

강한 비바람을 동반한 우박이 내리면서 기온도 뚝 떨여져 도로가 꽁꽁 얼어붙기까지 했다.

2일(월) 기상청에 따르면 월요일 오전의 체감온도는 영하 7도까지 내려갔다고 전했다.

환경청은 이번 기온 급감은 휴런호와 조지안 베이에서 불어온 강한 바람과 시속 약 80km의 돌풍의 영향이라고 말했다.

이렇게 겨울이 시작되는 듯 보이지만 이번주 수요일부터 다시 기온이 상승하며 포근해질 전망이다.

4일(수)부터 토론토는  맑고 화창한 날씨가 이어질 것이며 기온도 점차 올라가면서 주말에는 17도를 웃돌 것으로 보인다.

환경부 산하의 온타리오 계절 예측센터는 11월 한달 동안 화창한 날씨가 계속될 것 이라고 전망했다.

이수진 기자 (news@cktime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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