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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외선거유권자 등록 순조

2019-12-05 0
토론토지역 재외선거 유권자들을 대상으로 진행중인 순회접수 현장에서 한인들이 등록을 하고 있다.
토론토지역 재외선거 유권자들을 대상으로 진행중인 순회접수 현장에서 한인들이 등록을 하고 있다.


5일 현재 540명 --- 이전 수준



내년 4월 모국의 제21대 국회의원 총선에 따른 토론토지역 재외선거 유권자 등록이 순조롭게 진행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5일 토론토총영사관의 차태욱 재외선거담당영사는 “이날 현재까지 540명이 등록을 마쳤다”며”지난 총선때와 비슷한 수준을 보였다”고 밝혔다.  등옥기간은 내년 2월15일(토)까지이며 온라인(ova.nec.go.kr)를 접속하거나 토론토총영사관 민원실을 직접 방문해 등록할 수 있다.



또 순회접수및 일반우편-전자우편(ovtoronto@mofa.go.kr)를 이용해 등록할 수있다. 순회접수는 재외선거 담당직원이 은행과 식품점, 교회 등 한인 밀집장소에 직접 출장 가서 등록을 지원해주는 행정서비스다. 현재 갤러리아마켓(쏜힐점,욕밀점,옥빌점),  PTA한인식품 블루어점과 KEB하나은행 쏜힐점에서 진행하고 있다.



여권번호와 대한민국주소(최종주소지), 전자우편주소 등을 제시하면 바로 등록할 수 있다. 재외투표기간은 내년 4월 1일(수)부터 4월 6일(월)까지 실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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