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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9기 토론토 평통 공식 출범

2019-10-18 0
지난 16일 ‘제19기 민주평통 토론토 협의회 출범식’이 끝난 뒤 정세현 수석부의장(1열 가운데)과 김연수 토론토 협의회 회장(1열 왼쪽에서 2번째), 정태인 토론토 총영사(1열 오른쪽에서 2번째)를 비롯한 참석자들이 결의를 다지고 있다.
지난 16일 ‘제19기 민주평통 토론토 협의회 출범식’이 끝난 뒤 정세현 수석부의장(1열 가운데)과 김연수 토론토 협의회 회장(1열 왼쪽에서 2번째), 정태인 토론토 총영사(1열 오른쪽에서 2번째)를 비롯한 참석자들이 결의를 다지고 있다.

정세현 부의장  등 150여명 참석

 
 
제19기 민주평화통일 자문회의(민주평통) 토론토 협의회(회장 김연수)의 출범식이 열렸다. 이번 출범식은 16일 오후 6시부터 노스욕에 위치한 노보텔(3 Park Home Ave.) 깁슨 홀에서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정세현 수석부의장, 정태인 토론토 총영사, 조성훈 온타리오 주 의원, 이진수 토론토 한인회장 등 정계인사 및 여러 단체장들을 비롯한 150여 명이 참석했다.




출범식은 김연수 회장의 개회사로 시작됐으며 19기 토론토 협의회의 활동 방향은 물론 임원 및 분과위원장을 선출 및 소개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저녁 만찬을 통해 서로 친목을 도모하는 시간도 가졌다.




통일부 장관을 지낸 정 부의장은 정 총영사와 함께 행사에 참석한 자문위원 전원에게 위촉장을 전달하며 격려했다. 또 ‘평화경제’를 주제로 남북통일에 대해 강연했으며 이에 대한 참가자들의 질의에 응답했다.




행사가 끝날 무렵 참석자 전원 모두 일어나 동요 ‘우리의 소원은 통일’을 합창하기도 했다.




한편 정 부의장은 15일 토론토를 방문하자마자 브램턴에 위치한 미도우 베일 묘역을 방문해 캐나다 한국전쟁 참전용사들의 위령의 벽에 헌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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