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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스포츠 제4회 토론토중앙배 탁구대회 관심 증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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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토론토중앙배 탁구대회 관심 증폭

2016-04-14 0

본보-대한체육회 캐나다지부 탁구협회 공동주최

탁구 애호가들의 대제전 ‘제4회 토론토중앙배 탁구대회’에 대한 관심이 점차 높아지고 있다.

14일 대한체육회 캐나다 지부 탁구협회의 김효근 회장은 “이번 탁구대회 참가자가 작년보다 늘어난100명 이상이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며 “작년에 비해 문의전화가 많이 오고 있다”고 밝혔다.

이를 입증하듯 이번 탁구대회와 관련한 한인들의 문의전화가 대회를 이틀 앞둔 현재까지도 본보로 봇물처럼 쏟아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같은 한인들의 높은 관심은 최근 웰빙 열풍으로 인해 탁구의 효능이 다시한번 재조명 받고 있기 때문인 것으로도 풀이되고 있다.

본보(발행인 김완수)와 대한체육회 캐나다 지부 탁구협회(회장 김효근)가 공동주최하는 ‘제3회 토론토 중앙배 탁구대회’는 4월 16일(토) 오전 9시30분부터 토론토 한인회관(1133 Leslie St.)에서 개최된다.

이번 대회의 참가자격은 한인이면 누구든지 가능하며, 참가종목은 ▶단체전 ▶개인단식 1부, 2부, 3부 ▶개인복식 1부 2부로 진행된다.

참가비는 단체전의 경우 1백달러, 개인단식의 경우 20달러, 그리고 개인복식의 경우 30달러로, 시상은 각 부분 1, 2, 3위에게 트로피와 상품이 수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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