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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준 장관 '한인정치인포럼' 일정 성료
차세대 한인지도자 육성 방안 및 교류 증진 논의

토론토중앙일보 2023-11-24 0
반기문 전 국제연합 사무총장(오른쪽)을 만나 그의 저서 ‘반기문 결단의 시간들’을 전달 받은 조성준 장관. 사진 = 조성준 장관실 제공
반기문 전 국제연합 사무총장(오른쪽)을 만나 그의 저서 ‘반기문 결단의 시간들’을 전달 받은 조성준 장관. 사진 = 조성준 장관실 제공
정운찬 전 국무총리(오른쪽 끝)와 미팅 후 함께 자리한 조성준 장관(가운데)과 그의 부인 조순옥 여사(왼쪽 끝) 사진 = 조성준 장관실 제공
정운찬 전 국무총리(오른쪽 끝)와 미팅 후 함께 자리한 조성준 장관(가운데)과 그의 부인 조순옥 여사(왼쪽 끝) 사진 = 조성준 장관실 제공

(토론토) 조성준 온주 노인및 장애인 복지부 장관이 한국에서 열린 '세계한인정치인포럼' 일정을 성공리에 마치고 귀국했다.

이번 한인정치인포럼에는 조성준 장관외에도 조성훈 온주 장기요양부 장관, 김연아 연방 상원의원도 참석했다.

조 장관은 세계한인정치인포럼을 통해 부쩍 높아진 캐나다 한인사회의 위상을 설명하고 10월을 한국 문화의달로 지정하는 법안 발의에 대해 설명했다.

이뿐만 아니라 재외동포청과의 인터뷰를 통해 '캐나다 이민과 정치입문 계기'를 설명하고 재외동포청이 한국과 세계 재외동포 사회를 잊는 가교 역할을 해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조 장관은 반기문 전 국제연합(UN)사무총장, 이명박 정부 시절 국무총리를 역임한 정운찬 동반성장연구소 이사장, 윤보선 전 대통령의 아들인 윤상구 동서코퍼레이션 대표를 만나 한국과 캐나다 사이 교류 증진, 차세대 한인 지도자 육성 방안도 논의했다.

이 과정에서 정운찬 이사장과 윤상구 대표는 조 장관이 지난 2009년 설립한 비영리 한인 청소년 단체 글로벌유스리더스(GYL) 이사회 고문 합류및 장학금 기부에 대한 긍적적인 참여 의사를 드러냈다.

한편 한국에서의 일정을 마친 조장관은 앞으로 온주 의회와 지역구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토론토중앙일보 (news@cktime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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