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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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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내내 인종차별 반대시위 예정

2020-06-06 0
COBOL DISP 트위터 캡쳐
COBOL DISP 트위터 캡쳐

명품매장 폭동우려 방어막 설치

이번 주말 토론토에서는 두번 이상의 인종차별에 대한 시위가 계획되어 있다.
토론토 경찰과 존 토리 시장은 온라인에 게시된 시위 일정을 파악하고 만일에 있을 사고에 대비중이며 시위 참가자들로부터 위협을 받았다고 전했다.

6일(토) 오후 2시 예정된 집회에는 최근 수년간 경찰 폭력으로 사망한 흑인 피해자들을 위해 4천명 이상의 사람들이 모일 것으로 추정된다.

CP24 보도에 따르면 시위행진은 트리니티 벨우즈 파크에서 시작해 퀸즈파크에서 마무리 지을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또한 나탄 필립스 광장에서는 경찰의 과잉진압으로 사망한 흑인과  인종차별에 반대하는  평화로운 추모 행진이 예정되어 있다.
이 집회는 5일(금) 오후 4시에서 6시사이 나탄 필립스 광장과 영-던다스 광장에서 열릴 예정이다.
예정된 시위에 미국처럼 폭동으로 확대될 것을 우려한  유명 명품매장은  약탈에 대비하며 입구를 보호막으로 가리는 공사를 실시했다.  
 


이수진기자 news@cktime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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