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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내내 흐리고 쌀쌀한 날씨 이어져
11월은 변덕스러운 날씨, 월요일 눈 예상

박혜원 기자 2020-11-13 0

(토론토) 최근 날씨가 변덕이 심하다. 한낮 최고기온이 20도를 오르내리며 여름철 날씨를 이어오다가 지난 목요일부터 갑자기 쌀쌀해지기 시작했다. 다음주에는 눈까지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기상청은 주말 동안 한낮 최고기온이 10도 안팎에 불과할 것이라며 계속해서 추운 날씨가 이어질 것이라고 전망했으며 한낮 최고기온이 ▲13일(금) 9도 ▲14일(토) 7도 그리고 ▲15일(일) 11도에 불과할 것이라고 전했다.또한 오는 일요일에는 10밀리미터에서 15밀리미터의 비까지 내릴 것으로 예상했다.

또한, 다음주 16일(월)에는 기온이 더 떨어지면서 비를 동반한 눈이 내릴 것으로 예상했으며 17일(화)에는 최고기온 3도, 최저기온은 영하 1도까지 떨어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하지만, 이런 추운 날씨는 다음주 수요일 이후 기온이 다시 올라가면서 반등될 것으로 보인다고 예보했다.

한편, 북부 온타리오지역은 이와는 상반되게 다음주부터 10에서 20센티미터 가량의 눈이 내리며 한파가 몰아칠 것으로 보이며, 이는 서서히 토론토 및 광역토론토 지역으로 확대될 것으로 전망했다.

이처럼 변덕스러운 날씨가 11월까지 계속 될 것으로 예상되며 급격한 기온 변화로 인해 건강에 각별히 유의할 것을 당부했다.

박혜원 기자 (news@cktime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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