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온타리오 날씨 극과 극 보일 것 > 뉴스

본문 바로가기
토론토 중앙일보
뉴스 사회 주말 온타리오 날씨 극과 극 보일 것
사회

주말 온타리오 날씨 극과 극 보일 것
GTA는 기온 30도까지 올라 한여름 같아

김영미 기자 2022-05-20 0

(토론토) 캐나다 기상청이 이번 주말 온타리오주의 날씨가 극과 극을 보일 것이라고 예보했다.

기상청은 "이번 주말 광역토론토(GTA)지역의 날씨가 30도까지 오르는 등 완연한 여름 날씨를 보일 것"이라며 "습도도 크게 오를 것"이라고 예보했다.

이어 "그러나 GTA지역이 여름날씨를 보이는 동안 남부 온타리오 지역은 영상 10도 후반의 기온으로 선선할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온주 기상청은 온주 북부 일부 지역에서는 서리가 내리는 등 기온이 영하에 가까워지는 극과 극의 날씨를 보일 것이라는 예보도 내놓았다.

기상청 관계자는 "온주 북부 지역에서는 기온이 크게 떨어져 서리가 내릴 전망이다"라며 "북부 온타리오에 거주하는 주민들께서는 이에 대한 대비가 필요하다"라고 밝혔다.

한편, 기상청은 주말 이후 토론토 날씨가 10대 중후반의 선선한 날씨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김영미 기자 (news@cktimes.net)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뉴스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