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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번호판 교체 백지화

2020-05-07 0

6일 온타리오주 보수당정부는  차번호판 교체 프로그램을 전면 백지화했다.


보수당정부는 횐색바탕에 청색 번호로 된 기존 디자인을 청색 바탕으로 바꾸는 프로젝트를 추진해 왔으나 저녁시간에 분별이 어렵다는 지적이 나오자 결국 취소키로 했다.


도 그 포드 온주수상실 관계자는 “정부가 코로나 사태 대응에 주력하고 있는 상황에서 번호판 교체는 시급한 것이 아니다”이라며”지적된 디자인을 개선할 방침이였으나 이를 백지화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정부에 따르면 현재까지 모두 14만5천개의 새 디자인 번호판이 제작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신민당측은 “이 프로젝트에 따른 세금 낭비를 추궁해야 한다”며감사원이 나서 진상을 조사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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