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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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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식주의자 위한 음식축제 개최
다양한 채식음식 선보여, 무료입장 예약필수

박혜원 기자 2021-09-10 0

(토론토) 채식을 즐겨먹는 사람이나 건강을 위해 채식식단을 생각하고 있다면 반드시 가봐야 할 축제가 오는 11일(토)에 개최된다.

축제를 주최한 베지푸드 페스트는 "11일(토) 낮12시부터 오후 5시까지 CN타워 부근 로코모티브홀에서 여러업체들이 참석해 채식식단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채식 축제에는 토론토 내의 유명한 채식 전문 식당 등 30여 곳이 참여한다.

베지푸드 페스트 관계자는 "이번 축제에서는 채식하면 떠오르는 샐러드가 전부가 아닌 핫도그부터, 햄버거, 아이스크림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음식을 선보이며 방문객의 입맛을 사로잡을 것"이라고 알렸다.

이번 채식 음식축제의 입장료는 무료이나 코로나 상황임을 고려해 참가 업체 직원을 포함 500명만 수용이 가능하다.

이와 관련 베지푸드 페스트 관계자는 "입장료는 무료이나 한정된 인원만 입장이 가능하므로 방문하고자 하는 사람은 사이트를 통해 반드시 방문시간을 선택 및 예약해야 한다"고 말했다.

축제 참석을 위한 예약 사이트의 주소는 다음과 같다.

https://www.eventbrite.ca/e/toronto-veg-food-fest-popup-2021-tickets-167516940679

박혜원 기자 (news@cktime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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