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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저가항공 '플레어' 북미 노선 증편
캐나다 국내선 편도 티켓 '49달러'부터

권우정 기자 2021-10-20 0

(토론토) 19일(화), 캐나다의 초저가 항공사인 플레어 에어라인이 내년부터 미국 왕복구간에 대해 노선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플레어 에어라인은 "국민들이 캐나다 전역과 미국을 편하게 오갈 수 있도록 새로운 노선과 함께 기존 노선에 대해 항공편을 크게 늘릴 것"이라고 말했다.

뿐만 아니라 비행기 티켓 가격도 하향 조정한다고 밝히며 "미국행 비행기기의 편도 티켓은 최저 99달러, 국내선 항공기는 최저 49달러의 가격으로 판매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플레어 에어라인은 확대된 노선을 운행하기 위한 인력 충원을 위해 약 150명에 달하는 신규 직원을 채용할 예정이다.

권우정 기자 (news@cktime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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