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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수감사절 연휴기간 코로나 주춤 649건
온주 2일 연속 감소...토론토도 140건으로 줄어

권우정 기자 2020-10-12 0
네덜란드 위트레흐트에서 열린 시험장에서 코로나 시험관의 모습. (사진 : Niels Wenstedt / BSR Agency / Getty Images)
네덜란드 위트레흐트에서 열린 시험장에서 코로나 시험관의 모습. (사진 : Niels Wenstedt / BSR Agency / Getty Images)

(토론토) 정부의 우려에도 불구하고 추수감사절 연휴기간 동안 코로나 확진사례는 감소했다.

지난 9일(금), 온주에서는 939건의 최고 확진사례를 보였으나 토요일에는 809건, 일요일에는 649건으로 이틀 연속 감소 추세를 보였다.

온타리오주에서는 지금까지 5만9천139명이 확진판정을 받았으며 이 중 85%가 완치 판정을 받았다.

토론토에서는 11일(일) 토론토에서는 10일(토)의  358건보다 적은 140 건의 새로운 확진 사례가 보고되었다.

오타와는 신규 확진사례가 54건, 필지역에서는 157건이 보고되었다.

온주의 사망자는 1명이 추가되어 현재까지 3천5명이 사망한 것으로 집계되었다.

확진 판정을 받고 입원한 환자는 217명으로 소폭 늘었으나 주정부는 주말에 데이터를 제출하지 않은 병원이 다수 있다고 전했다.

중환자실의 환자 수는 6월 말 이후 처음으로 50명 이상으로 증가했으며 인공호흡기 환자도 소폭 증가했다.

정부는 추수감사절인 월요일에는 코로나 사례는 발표하지 않는다고 전했다.

오는 13일 화요일 오전에 확진사례 집계를 보고할 예정이다.

권우정 기자 (news@cktime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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