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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데이 연휴, 무료영화 상영
온타리오 플레이스, 다양한 체험활동도 준비

김원홍 기자 2022-06-26 0

(토론토) 온타리오 플레이스가 오는 7월 1일 캐나다데이 연휴에 무료 영화를 상영한다.

온타리오 플레이스 관계자는 "캐나다데이 당일부터 7월 3일까지 무료 IMAX 영화를 상영할 예정이며 누구나 무료로 영화를 감상할 수 있다"라고 밝혔다.

이어 "영화 감상을 원하는 주민은 온타리오 플레이스 웹사이트에서 예매를 해야한다"며 "무료로 상영하는 영화는 '마지막 빙하'와 '소행성 사냥꾼'"이라고 덧붙였다.

주최 측은 영화 예매 시 영화 제목을 꼭 확인해 줄 것을 당부했다.

온타리오 플레이스 행사담당 관계자는 "당일 시네스피어관에서도 다른 영화를 상영하는데 무료가 아닌 유료영화이다"라며 "무료 영화를 감상하고자 하는 주민들께서는 예매 시 반드시 영화제목을 확인해야 비용이 청구되는 일이 없을 것"이라고 전했다.

온타리오 플레이스 측은 "캐나다데이 연휴동안 무료 영화 상영 외에도 요가강습, 세그웨이 투어 등등 다양한 체험활동을 준비했다"며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원홍 기자 (news@cktime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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