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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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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정부 코로나 백신 주문 체결
전국민 2번 이상 접종 가능 물량

이수진 기자 2020-08-31 0

(토론토) 연방정부는 미국의 생명과학 기업인 '노바백스'로부터 최대 7천 600만개의 코로나19 백신을 공급받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계약된 백신은 2021년도 2분기부터 캐나다에 공급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이 물량은 캐나의 모든 시민에게 두번 이상 접종이 가능한 것으로 알려졌다.

정부와 노바백스의 계약은 캐나다의 코로나 백신 세번째 계약체결이다. 캐나다 정부는  이달 초 미국의 바이오 기업 모더나 및 다국적 제약사 화이자와 이미 백신계약을 맺은바 있다.

전문가들은 노바백스의 코로나19 백신 임상데이터가 다른 백신 후보들과 비교할 때 최상의 수준이라고 평가했다.

노다백스에서 개발 중인 코로나 백신은 현재 2단계 임상 시험 중이다.

한편 31일(월) 온타리오주 코로나19 확진자는 5일 연속 세자리수를 기록하며 114건으로 보고되었다.

이수진 기자 (news@cktime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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