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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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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농업 인력 부족

2020-05-19 0

온타리오 남서부의 농부들은 이번 팬데믹으로 인해 올해 첫 수확 시기에 농작물을 수확할 인력이 부족하다고 전했다.

한 농부는 CBC와의 인터뷰에서 "올해는 최악의 해로 기록될 것"이라고 하며, 올해는 농작물의 50%만 수확하고 나머지는 그냥 그대로 둘지도 모르겠다고 말했다. 이는 최대 1,500만 달러 규모의 손실이다.

CBC는 코로나19 여파로  여행규제와 사회적 거리유지등 예방규정이 계절 근로자들이 캐나다에 오는 것을 막거나 지연시켰다고 전했다.

블룸버그에 따르면, 매년 6만명의 임시 외국인 노동자들이 농장일을 위해 캐나다로 이동했다고 전했다.




토론토 중앙일보 news@cktime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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