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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메달 대박’ 행진

2015-07-15 0

팬암대회 4일째 하루 23개 수확

캐나다가 팬암대회에서 메달을 휩쓸며 미국을 제치고 종합순위 1위를 지키고 있다.
대회 4일째인 14일 하루동안 캐나다는 조정과 수영, 유도, 사격, 체조 등 다양한 종목에 걸쳐 메달 23개를 따내는 기염을 토했다.  이에 따라 캐나다는 이날 현재 금 25개, 은 22개, 동 17개 등 총 64개 메달을 확보해 종합 1위를 고수했다. 이날 메달 행진은 수영에서 시작됐다. 수영대표팀은 금메달 3개를 포함해 메달 6개를 건져냈다.  또 조정에서도 전날에 이어 메달 풍작이 계속되며 금 5개 등 메달 8개를 획득했다. 전날 금메달을 수확한 유도 종목에서도 캐나다는 은과 동메달을 추가했다.  미국은 총 60개의 메달(금 19, 은 19, 동 22)로 캐나다에 바짝 접근했으며  쿠바가 41개로 3위에 올랐다.
한편 구기 종목에서도 캐나다 야구대표팀이 전통적 강호인 쿠바를 3-1로 밀어냈고 남자 소프트볼 팀은 아르헨티나를 맞아 9대 3으로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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