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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실업률 코로나 이전 수준 회복
숙박 외식 분야, 남성 고용률 크게 증가

박혜원 기자 2022-03-11 0

(캐나다) 캐나다 실업률이 코로나 대유행 이전 수준까지 회복했다.

캐나다 통계청은 "지난 2월 구직에 성공한 구직자가 33만 5천명이었으며 실업률은 5.5%로 1월보다 1% 감소했다"고 밝혔다.

이와 같은 실업률은 지난 2020년 2월 코로나 대유행이 시작되기 전보다 낮은 수치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관련 통계청 관계자는 "지난 2월부터 지역별 방역 규제가 완화되되면서 숙박 및 외식 분야에서 근로자 채용이 크게 증가해 실업률이 감소했다"고 이유를 밝혔다.

남성고용률은 지난 1981년 11월 이후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통계청은 "지난달 기준 캐나다 남성의 고용률은 88%로 나타났다"고 전했다.

박혜원 기자 (news@cktime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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