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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외무장관 코로나검사 양성반응
멜라니 졸리, PCR 결과 나올때까지 자가격리

김원홍 기자 2021-12-21 0
사진출처 CTVnews
사진출처 CTVnews

(토론토) 멜라니 졸리 연방 외무부장관이 코로나 신속검사키트 진행에서 양성반응을 보여 자가격리에 들어갔다.

외무부 대변인은 "멜라니 졸리 장관이 19일(일)에 진행된 코로나 신속검사에서 양성결과를 받았다"며 "정확한 확인을 위해 PCR 검사를 진행한 뒤 결과를 기다리며 자가격리에 들어갔다"고 전했다.

졸리 장관은 "코로나 신속 검사결과 양성반응이 나와 즉시 보건부 규정에 따라 자가격리에 들어갔으며 업무는 원격으로 진행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멜라니 졸리 연방 외무장관은 코로나 신속검사에 양성 판정을 받은 첫 번째 내각 구성원이 됐다.

김원홍 기자 (news@cktime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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