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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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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첫 무인 레스토랑 오픈

2020-06-12 0

채식 식단도 추가 할 예정


캐나다 최초의 무인 레스토랑이 토론토에 오픈 예정이다.

파라마운트 파인 푸드에서 선보일 박스드는 보도자료를 통해 비대면 자동화 시스템이 구축된 매장을 6월 안으로 오픈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키오스크(무인 단말기)나 앱을 통해 주문이 가능하며 "디지털 보관함"이 설치되어 있어 현황판을 통해 언제 어느 보관함에서 픽업할 지 알 수 있다. 

파라마운트의 모하메드 파키는 "현재는 코로나바이러스의 여파로 대다수가 집에서 요리를 해먹지만, 경제 재개를 위해 단계적으로 규제를 완화함에 따라 사람들은 다시 외식을 즐길 것이다"며 "규제가 완화되어도 사회적 거리두기를 원하는 사람들을 위해 빠르고 편리하고 안전한 외식문화를 도입했다"고 전했다.

박스드는 파라렐(토론토의 한 중동 음식점)의 셰프 토머 마코비츠와 협업해 샐러드, 스무디, 오븐에서 구워진 랩 샌드위치 등의 채식 식단도 선보일 예정이다.

이 매장은 토론토 다운타운에 위치한 4 킹스트릿 웨스트에 오픈한다.



이수진기자 news@cktime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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