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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최고의 레스토랑 토론토 상륙
11월 29일, ‘Fat Rabbit’ 온다

임영택 기자 0
[‘팻 래빗(Fat Rabbit)’ 공식 인스타그램 @fatrabbit]
[‘팻 래빗(Fat Rabbit)’ 공식 인스타그램 @fatrabbit]
(토론토)
캐나다 최고 식당 중 하나로 꼽히는 ‘팻 래빗(Fat Rabbit)’이 이달 토론토에서 단 하루만 특별 디너를 선보인다. 토론토는 올해 ‘캐나다 톱 100 레스토랑’ 리스트에 29곳이 이름을 올릴 만큼 수준 높은 미식 도시지만, 지방 유명 레스토랑을 직접 찾기 어려운 이들에게는 반가운 기회가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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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팻 래빗(Fat Rabbit)’ 공식 인스타그램 @fatrabbit]

11월 29일 하루…1 호텔과 협업
세인트 캐서린스에 위치한 팻 래빗의 셰프 잭 스미스는 11월 29일 1호텔의 ‘1 키친’에서 특별 저녁 메뉴를 선보인다. 이번 만찬은 1 키친의 셰프 RJ 포르테스와 함께 준비한 협업 코스로, 팻 래빗은 최근 ‘캐나다 100 베스트’ 97위에 오르고 미쉐린 가이드에서도 주목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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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팻 래빗(Fat Rabbit)’ 공식 인스타그램 @fatrabbit]

특별 메뉴는 전통적인 정육 기술을 바탕으로 한 5코스 구성으로, 1인 120달러에 제공된다. 스트라투스 빈야드 와인을 곁들이는 페어링 옵션은 30달러가 추가된다. 메뉴에는 양 타르타르, 토끼 고로케, 숯구이 리크, 프라임 립 등 제철 식재료가 중심이 된다.

6시·8시 두 차례 진행…예약 진행 중
이날 디너는 오후 6시와 8시 두 차례 진행되며, 예약은 1 키친 공식 웹사이트에서 받고 있다. 단 하루 진행되는 만큼 조기 매진이 예상된다.

임영택 기자 (news@koreadailytoron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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