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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불안한 대중교통

2020-05-05 0

TTC직원 36명 및 GTA 대중교통조합 직원 5명 코로나 양성 반응



지난 일요일, TTC는 6명의 직원들이 코로나바이러스 추가 확진 판정을 받았으며 307명의 직원들이 자가격리중이라고 발표했다.

운송 노조는 확진 판정을 받은 직원 중 한명은 윌슨지역에서 근무하는 직원이며, 현재 집에서 회복 중이라고 밝혔다. 그는 4월 28일 마지막 근무 후 30일 확진판정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외에도 통신엔지니어링 부서에서 근무하는 설계기사, 레슬리(Leslie)의 요금 검사관, 맬번지역과 윌슨지역의 운전기사가 추가 확진 판정을 받았다.

또한 지난 2일, 메트로링스(Metrolinx; GTA 대중교통조합)는 유니온역의 직원이 양성 판정을 받았으나 4월 22일부터 일을 하지 않고있다고 전했다.

메트로링스의 미디어팀장이 이 회사의 다섯번째 확진자로 밝혀졌다.

4월 23일, 코로나19로 인해 이용 고객이 85% 감소하자 TTC는 1,200명의 직원을 임시 해고했다.

TTC는 또한 직원들을 보호하기 위해 차량의 좌석을 분리하고 버스에 비닐 장벽을 배치하며 앞문을 폐쇄하는 등의 조치를 통해 운전자와 탑승객들의 물리적 거리를 조절했다.




이희연 기자 news@cktime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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