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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내 가족끼리 살기 좋은 곳은?
리버데일, 블루어 웨스트 빌리지 등 8곳 선정

성지혁 기자 2022-05-23 0

(토론토) 부동산 임대 정보를 제공하는 온라인 사이트인 라이브렌트가 토론토 내 가족끼리 살기 좋은 동네 8곳을 선정 및 발표했다.

라이브렌트는 "토론토의 경우 캐나다의 금융의 중심지로 유명한 도시다"라며 "이러한 명성 외에도 가족과 함께 살기 좋은 지역이 많다"고 밝혔다.

이어 "토론토 내 여러 지역 중 가족 친화적인 지역, 특히 어린 아이들과 애완동물이 함께 살기 좋은 최고의 지역 8곳을 선택했다"고 덧붙였다.

라이브렌트가 선정한 8곳은 리버데일(Riverdale), 블루어 웨스트 빌리지(Bloor West Village) 알렌비(Allenby),  더 비치스(The Beaches), 레슬리빌 (Leslieville), 데이비스빌 빌리지(Davisville Village), 덴포드 빌리지(Danforth Village), 락 클리프 스마이스(Rockcliffe-Smythe)로 나타났다.

라이브 렌트의 자료를 보면 8곳의 지역 대부분 방 1개짜리 아파트 및 콘도의 평균 임대료는 2천달러 선으로 나타났다.

또한 해당 지역 내에 아이들을 위한 공원 및 학교가 다수 위치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실제로 리버데일 지역의 경우 토론토 주민들에게 잘 알려진 리버데일 공원(Riverdale Park)이 그 중심에 자리 잡고 있으며 다수의 초등학교와 고등학교가 있는 학군으로 유명하다.

한편, 라이브렌트 측은 선정된 지역 모두가 공원, 학교뿐만아니라 다양한 가족 친화시설을 두루 보유하고 있다며 선정 이유를 설명했다.

성지혁 기자 (news@cktime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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