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토대학, 졸업생 취업가능성 21위 > 뉴스

본문 바로가기
토론토 중앙일보
뉴스 교육 토론토대학, 졸업생 취업가능성 21위
교육

토론토대학, 졸업생 취업가능성 21위
1위는 메사추세츠 공대, 서울대 34위

김원홍 기자 2021-10-11 0
사진출처 University of Toronto
사진출처 University of Toronto

(국제) 최근 대학 졸업생의 취업가능성을 알아보는 조사에서 토론토 대학교가 21위에 선정됐다.

매년 전 세계 대학을 상대로 순위을 산정하는 QS의 발표에 따르면 토론토대학교는 100점 만점에 89.5점을 얻어 21위에 선정됐으며, 워털루대학교는 88.7점을 얻어 24위를 차지했다.

이번 점수산정 기준에는 대학과 기업과의 협력, 졸업생 취업률, 고용주와 학생간 연계, 졸업생 결과물, 기업에서 보는 평판 등의 항목을 가지고 순위를 선정했다.

가장 높은 점수를 받은 학교는 미국 매사추세츠 공과대(MIT)이며 스탠퍼드대학교가 그 뒤를 이었다.

아시아에서 가장 높은 순위를 받은 학교는 중국 칭화대학교로 6위를 기록했으며, 일본 도쿄 대학교가 25위, 한국 서울 대학교가 34위를 기록했다.

다음은 1위부터 10위까지의 상위 10개 대학의 목록이다.

1위: 매사추세츠 공과대학교(MIT)
2위: 스탠퍼드 대학교
3위: 캘리포니아 대학교, 로스앤젤레스(UCLA)
4위: 시드니 대학교
5위: 하버드 대학교
6위: 칭화 대학교
7위: 옥스포드 대학교
8위: 맬버른 대학교
9위: 코넬 대학교
10위: 홍콩 대학교

김원홍 기자 (news@cktimes.net)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뉴스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