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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시민 10만명대상 부스터샷 진행
온주 백신사이트, 병원 및 약국 통해 예약 가능

성지혁 기자 2021-12-13 0

(토론토) 13일(월)부터 '부스터샷' 접종 대상이 50세이상 온주 주민으로 확대된 가운데 토론토 시민 10만명을 대상으로 부스터샷 접종을 진행한다.

토론토 보건부는 "부스터샷 접종 자격이 있는 시민을 우선 대상으로 접종을 진행할 것"이라며 "부스터샷 접종예약은 온주의 백신 예약사이트와 토론토 보건부와 연계되어 있는 약국과 병원 등을 통해 가능하다"고 밝혔다.

토론토 보건부에 따르면 부스터샷 접종 자격이 있는 시민은 약 51만 5천명이며 온주의 부스터샷 접종 대상 확대로 추가된 접종 대상자는 7만 3천명이다.

이와 관련 존 토리 토론토 시장은 "시민들이 '부스터샷' 접종을 받을 수 있도록 10만회분의 백신 접종 예약을 시작했다"며 "추가 접종 대상으로 포함된 7만 3천명의 시민도 접종을 받을 수 있도록 연락을 취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토리 시장은 "오미크론으로 확산우려가 커지는 있는 상황에서 코로나를 종식시키기 위해서 '부스터샷' 접종을 받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성지혁 기자 (news@cktime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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