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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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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불법주차 단속

2020-07-03 0

경찰 “2일부터  다시 시작"


지난 3월 코로나사태 직후 중단됐던 토론토시의 불법주차 단속이 7월들어 다시 시작됐다. 토론토시와 경찰은 지난 3월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 사태가 발생하자 도로변 불법주차 등 위반행위에 대한 단속을 보류했다.


당시 경찰은 “사회 봉쇄로 자택근무자가 늘어나면서 차를 세워진 차들이 많아졌다”며 “코로나 사태를 감안해 단속을 중단한다”고 밝혔다. 그러나 1일 경찰은 “2일부터 단계적으로 단속을 재개할 것”이라며” 허용된 곳에서만 주차를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경찰은 “단속과정에서 당분간 재량권을 행사에 교통안전을 위해  단속이 필요한 곳을 우선 대상에 올릴 것”이라고 덧붙였다. 토론토시는 “주택과 도로변 주차 허용증을 발급하는 관계부서가 정상적인 근무를 시작할때 까지는 기존에 발급됐으나 만료된 허용증을 계속 인정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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