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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아침 눈비 출근길, 오후에 그쳐
화,수요일 더 많은 눈 예상, 기온은 상승

이수진 기자 2021-02-22 0

(토론토) 토론토에 한차례 폭설 경보가 다시 내려졌다.

22일(월) 기상청은 온주 남부 대부분 지역에서 폭설이 내리기 시작했다고 전하며 오늘 하루동안 5~10cm의 눈이 쌓일 것이라고 경고했다.

특히 일부 지역에서는 더 많은 눈이 쌓일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전망했다.

환경청은 22일(월) 새벽부터 시작된 폭설은 오후쯤 그칠 것이라고 예상했다.

잠시 그친 눈은 다음날인 23일(화) 오전과 24일(수) 이틀에 걸쳐 더 많은 눈이 낼릴 것이라고 전했다

그러나 기온이 상승하며 지역에 따라 눈과 비가 섞여 내릴 것으로 예측했다.

환경청은 토론토를 비롯한 광역 토론토 지역은 최대 영상 5도까지 기온이 상승하고 런던, 윈저 등 남서부 지역은 최대 영상 6도까지 기온이 올라갈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수진 기자 (news@cktime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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