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토 중앙일보 범죄도시2 시사회 성료 > 뉴스

본문 바로가기
토론토 중앙일보
뉴스 문화 토론토 중앙일보 범죄도시2 시사회 성료
문화

토론토 중앙일보 범죄도시2 시사회 성료
시사회 입장권 응모부터 뜨거운 관심 받아

김원홍 기자 2022-05-19 0
범죄도시2 시사회에 참석한 관객들
범죄도시2 시사회에 참석한 관객들
범죄도시2 시사회 티켓
범죄도시2 시사회 티켓

(토론토) 토론토 중앙일보와 온디맨드 코리아가 함께 진행한 범죄도시2 토론토 시사회가 성공리에 마무리됐다.

시사회는 지난 18일(수) 저녁 7시 노스욕 센터 3층에 위치한 씨네플렉스 엠프레스 워크 영화관에서 진행됐다.

이번 범죄도시2 토론토 시사회에는 캐나다 한인 대표 모기지 더드림을 비롯해 북미 대표 한인마트 H 마트도 후원사로 참석해 200여명의 동포들이 캐나다 현지에서 한국 영화를 감상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앞서 토론토 중앙일보 인스타그램을 통해 진행된 범죄도시2 시사회 입장권 응모 이벤트에는 백명이 넘는 교민들이 응모에 참여해 이번 시사회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다.

영화 시사회의 또 다른 재미인 배우 및 연출진과의 GV(Guest Visit)는 캐나다 개봉 일정과 한국 현지 개봉 일정이 겹친 탓에 배우나 연출진 분들이 올 수 없어 아쉽게도 진행되지 못했다.

시사회에 참석한 한 관객은 "캐나다에 온지 오래되어 한동안 한국 영화를 극장에서 볼 기회가 거의 없었다"라며 "코로나 대유행 이후 이렇게 극장에서 한국 영화를 볼 수 있는 기회가 닿아 기쁘다"고 전했다.

이어 "이러한 행사가 또 있었으면 좋겠다"며 "다음에는 꼭 배우분들도 와줬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범죄도시2는 한국 개봉 첫날에만 46만명이 넘는 관객을 모으며 코로나 대유행이 시작된 이후 한국영화 최고의 성적을 거뒀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 전산망에 따르면 개봉 첫 날 관객수는 46만 7천여명으로 점유율 89%를 기록했다.

김원홍 기자 (news@cktimes.net)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뉴스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