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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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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해변 코로나19 위반 단속강화

2020-06-27 0

위반자 벌금 부과 예정

지난 주말, 2단계 경제재개 조치로서 많은 시민이 해변으로 모여들었다. 하지만 곳곳에 쓰레기가 버려진 토론토 해변 모습이 인터넷에 게시되면서 문제가 되고 있다

토론토 시의원 브레드 브레드포드는 해변에서 쓰레기를 함부로 버리거나 정해진 안전규칙을 지키지 않는 사람들을 엄중히 단속하기 위해 새로운 법안을 발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브레드포드는 코로나19로 모든 제재가 풀릴 때까지 해변을 안전하고 깨끗하게 유지하기 위해 위반자를 엄중히 단속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토론토 경찰은 해변에서 사회적 거리두기를 지키지 않거나, 쓰레기 무단 투척, 불법 바베큐 등 해변에서 이뤄지는 모든 규정 위반자에게 벌금을 부과할 것이며 이번주부터 바로 시행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2단계 조치가 완화되면서 해변 뿐 아니라 수영장, 미용실, 쇼핑몰 등도 엄격한 감염예방 지침 아래 영업 재개가 가능해졌다.





이수진기자 news@cktime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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