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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5월부터 포근한 날씨 시작

2020-04-30 0

이번 주말 기온 20도 안팎으로 오를 예정

4월의 토론토는 코로나19 공포와 함께 평년보다 춥고 매서운 날씨를 보였으나  5월부터는  따스한 날씨를 시작으로 기분 좋은 출발이 될 예정이다.

지난 몇 주 동안 온타리오의 여러 지역에서 보인 추운 기온, 비, 우박이 모두 지나가고, 5월의 첫 주말에는 온도가 20도 안팎까지 오를 예정이다.

토론토 기상청에 따르면, 토론토와 GTA 지역은 주말 전까지 비 소식이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토요일부터 기온이 상승해 17도 까지 오를 예정이며 맑고 흐린날씨가 반복될 예정이다.

일요일은 18도 안팎으로 기온이 더 상상하며 맑은 날씨를 기록할 것이라고 예보했다.




 

이수진기자 news@cktime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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