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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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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사 벨, 5G플러스 서비스 도입
지원 가능한 휴대폰 및 요금제 사용해야 가능

김원홍 기자 2022-06-22 0

(토론토) 통신사 '벨 캐나다'가 토론토 지역에 기존의 5G보다 빠른 5G+를 서비스를 도입한다.

벨 캐나다 관계자는 "올 여름 토론토 지역에 5G+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라며 "이는 현재 통신망 중 가장 빠른 속도를 자랑하는 5G보다 더 빠른 처리 속도를 자랑한다"고 전했다.

이어 "특히 5G+ 서비스를 사용하는 주민들은 초당 3기가바이트의 빠른 다운로드 속도를 체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러나 모든 주민이 5G+ 서비스를 사용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벨 관계자는 "5G+ 서비스의 경우 해당 주파수를 지원하는 단말기 및 요금제를 사용하는 주민들을 대상으로 제공한다"라며 "구형 단말기에서는 이를 이용할 수 없다"고 전했다.

한편, 캐나다의 대형 통신사 로저스의 경우 BC주에서 시범적으로 5G+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김원홍 기자 (news@cktime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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